아 교수님 .....

안녕하세요 말없는작가입니다
어제 과제때문에 새벽까지 과제 작업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풀리지도 않고 친구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면서도 과제가 안풀리더군요
정말하다가 미완성이라도 제출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성의라도 봐주시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떨떠름한 마음으로 자고 오늘 훈훈하게 수업을 나갔더니
미완성적인 과제를 떨리는 마음으로 강의실을 들어갔더니 


 "휴강" 이라는 훈훈한 단어가 절 반기더군요

아 왜 이러는겁니까 [먼산]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교수님을 원망한다거나 그런글은 아닙니다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구요~

by 말없는작가 | 2009/09/30 23:51 | 일상 [Lif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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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음대로 문 at 2009/10/01 09:11

제목 : 남의 포스팅 긁어왔는데 내이야기...
아 교수님 ..... < 말없는 작가씨 글 진짜 하나도 안바꾸고 저상황이라니깐요?지금?...more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0/01 00:08
아 그럴 때는 정말이지 마음이 허하기 그지 없다죠[..]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9/10/01 00:19
그럴 땐 잠 한 숨자고.....
다시 코딩을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10/01 00:57
아...훈훈한 단어입니다.(...)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01 06:46
웰컴투 휴강!
Commented by 천영 at 2009/10/04 10:33
저도 비슷한 상황이있었어요.. 학교가는 버스 타고 학교 도착했는데 과사에서 그날 하나있던 과목 휴강됬다고.. 문자를 주더군요.. ㄱ-
Commented by saku at 2009/10/12 19:33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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