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30일
아 교수님 .....
안녕하세요 말없는작가입니다
어제 과제때문에 새벽까지 과제 작업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풀리지도 않고 친구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면서도 과제가 안풀리더군요
정말하다가 미완성이라도 제출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성의라도 봐주시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떨떠름한 마음으로 자고 오늘 훈훈하게 수업을 나갔더니
미완성적인 과제를 떨리는 마음으로 강의실을 들어갔더니

"휴강" 이라는 훈훈한 단어가 절 반기더군요
아 왜 이러는겁니까 [먼산]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교수님을 원망한다거나 그런글은 아닙니다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구요~
어제 과제때문에 새벽까지 과제 작업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풀리지도 않고 친구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면서도 과제가 안풀리더군요
정말하다가 미완성이라도 제출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성의라도 봐주시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떨떠름한 마음으로 자고 오늘 훈훈하게 수업을 나갔더니
미완성적인 과제를 떨리는 마음으로 강의실을 들어갔더니

"휴강" 이라는 훈훈한 단어가 절 반기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교수님을 원망한다거나 그런글은 아닙니다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구요~
# by | 2009/09/30 23:51 | 일상 [Lif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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